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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ㅋㅋㅋㅋㅋ오늘 계탄 10대야,,!! 사실 아까부터 계속 후기 쓸려고 했는데 저때 전후로 기억이 휘발돼서 아무 기억이 없어,,,^^ 생각나는 건 개오지는 김재중의 라이브밖에 없었달까..?
일단 나는 제파를 처음가는 뉴비임! 그래서 나는 내가 저런 계를 탈 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냅다 손들었는데......당황스러움과 동시에 내 손과 팔이 움직이고 있더라 이왜진; (비밀인데 사실 03년생이면 성인이야 만으로 10대잖아ㅎ 뻔_뻔) 나도 저때 내가 저랬는지 캡쳐본 보고 뒤늦게 자각했어...ㅋㅋ 그리고 김재중이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가라고 막 그랬잖아..? 나는 진짜 김재중이 좋아서 돌고돌아서 김재중으로 간건데ㅡㅡ(충분히 늦었다고 생각함ㅠ 유죄임 ㅇㅈ) 그 김재중 쪽으로 손 가리킨 건 진짜 김재중이 좋아서 김재중밖에 없고 좋아하는 사람? 김재중밖에 없다는 소리였음 기분 나빴으면 미안ㅠㅠ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세트리스트랑 라이브!
라이브 듣는 게 처음이라 그렇게 음원 틀어놓은 것처럼 부를줄은 진짜 몰랐어...ㅋㅋㅋ 첫곡부터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자리에서 조용히 여러번 부르르 떨어댔던 거 같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이후로 계속 소름만 돋아서 사실 마스크 안으로(입모양으로) 노래 계속 따라부르고 내적비명 ㅈㄴ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개인적으로22 가장 좋았던 곡은 안아줘! 나 안아줘 듣고 눈물 찔끔 흘림..물론 그때도 계속 소름 돋는 중이긴 했는데 소름돋아하면서 눈물닦고 걍 제정신 아니었음....ㅋㅋㅋㅋㅋ
결론은 라이브 처음 듣는 나로선 김재중 최고의 공연이었고 지금 드라마 촬영 중이라 컨디션 최상도 아닐텐데 계속 소름돋게 해준 김재중이 너무 고마울 뿐이야 이상 후기 끗ㅎ

사진은 계탄 10대 인증 (사진 문제 시 고나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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