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파티에서 아기가 한 말 중에
질리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고 한 거
갑자깈ㅋㅋㅋ생각남.
질릴 때 쯤 다른 색으로 염색하거나
예전처럼 울프컷이라도 해보겠다고 한 겈ㅋㅋㅋㅋ
재랴들을 엄청 아끼는 듯. 진심으로 ㅋㅋㅋ
늦덕이라 넘 신기함
저런 예쁜 말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하루 세네시간 자면서
한 마디라도 더 나눠보겠다고
혼자 끊임없이 말했던 것도
지금 와서 보면 너무너무 고마운 듯
제이파티가 여운이 강함 너무 강해ㅎㅋ
질리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고 한 거
갑자깈ㅋㅋㅋ생각남.
질릴 때 쯤 다른 색으로 염색하거나
예전처럼 울프컷이라도 해보겠다고 한 겈ㅋㅋㅋㅋ
재랴들을 엄청 아끼는 듯. 진심으로 ㅋㅋㅋ
늦덕이라 넘 신기함
저런 예쁜 말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하루 세네시간 자면서
한 마디라도 더 나눠보겠다고
혼자 끊임없이 말했던 것도
지금 와서 보면 너무너무 고마운 듯
제이파티가 여운이 강함 너무 강해ㅎㅋ
제이파티뿐 아니라 재중이 공연은 다 여운이 강해
재쥬라는 사람 자체가 못믿길만큼 따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