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사연읽는 시간에 재중이가 이런말 했었던거 기억나?
힘들도 투정부리고 싶을때 오히려 가족들한테는 얘기 안하고 숨기고 싶지만
막상 부모님들은 들으시면 절대 뭐라 안하실거라고
그러니까 얘기해도 된다 나눠도 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었음 하스벌 기억이 휘발돼서 정확한 워딩이 생각이 안나네 ㅡㅡ
무튼 이 얘기 할 때 주변은 아무렇지 않은데 나혼자 한 오분동안 눈물 줄줄흘림..ㅋㅋ
힘든거 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재중이가 한 얘기가 위로가 됐었나봐
제파 때 기억 더듬어보다가 생각나서 써봄
결론은 공감요정 김재중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