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파가 살면서 애갸 실물 제일 가까이서 본거였는데 아직까지도 뭐에 홀린거같아...나만그래...??? 볼땐 와..ㅁㅊ...사람맞아..??이럼서 봤는데 환영을 보고 온건가..? 실물을 분명히 봤는데 못봤어(?) 앞에서 움직이는 애갸를 내 쌩눈으로 담았는데 왜 또렷하게 기억을 못하니...내 뇌가 마치 김서린 안경같달까..그저 하얗고 현실감없는 김재중 넋놓고 보다보니 공연이 끝났더라....그리고 일주일이나 지남..내 시간 누가 훔쳐간거야ㅠㅠ내일 왜 23일아닌거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