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티스트 재중
아끼는 자택과 부모님께 선물한 총액 6억 엔의 본가 공개
한국 출신의 아티스트, 재중 씨(36)가 2일 방송된 니혼테레비 계열 『오늘 밤 비교해 보았습니다』에 게스트로 출연. 이사한 자택의 방 배치가 "2LDKSBRDR"이라는 새집과 부모님께 선물했다는 6억 엔짜리 본가를 TV에서 공개하고 자랑인 집에 대한 애착을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 4명이 MC를 맡아, 어떤 공통점을 가진 게스트를 모든 각도에서 비교하는 토크 버라이어티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만났다! 꿈의 새집 최초 공개! 집 편력으로 보는 독신 라이프 2022』를 테마로, 재중 씨와 ~가 등장해, 각자의 새집을 스스로 촬영한 영상으로 최초 공개했습니다.
■ 재중, 한국에서 구입한 새집을 최초 공개! 방 배치 "2LDKSBRDR" 란...
재중 씨는 2004년 17살에 연예계 데뷔. 솔로 전향 후 싱글은 17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입니다.
공개된 한국에 있는 재중 씨의 새집은 260㎡ 넓이로, 방 배치는 무려 "2LDKSBRDR"이라는 것.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약간 어두운 분위기 넘치는 조명과 한쪽이 대리석인 현관이 반겨줍니다.
그리고 실내에는, 약 500만 엔 하는 고급 테이블이 있는 다이닝룸과 약 2000만 엔에 구입했다는 그림이 걸려있는 넓이 50㎡나 되는 리빙룸 등, 재중 씨가 직접 설명하면서 소개했습니다.
그중에서 MC인 사시/하라 씨가 놀란 것이 "2LDKSBRDR"의 "DR" 부분에 해당하는 드레스룸. 유리 케이스 안에 정리된 옷들이 즐비해, 마치 고급 브랜드의 VIP룸 같은 분위기에「우와~ 좋겠다! 가게 같잖아」라고 눈을 빛내며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S" 부분의 작업실에서 "BR"의 침실로. 거기에는 큰 침대와 천장에 펼쳐진 플라네타리움의 별과 같은 조명으로 환상적인 세계관을 연출. 재중 씨는「이 천장이 정말 좋아. 잘 잘 수 있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을 본 고토 씨가「얼마예요?」라고 질문하자 재중 씨는「예전 집(5억 엔)의 절반 정도 가격에 샀어요」라며 이어서「실은 재테크로 샀다」고 자산운용을 위해 구입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는 소란스러워졌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직접 디자인한 6억 엔 대저택 선물
계속해서 재중 씨가 직접 디자인을 해 부모님께 선물했다는 6억 엔짜리 본가도 공개. 지하 1층, 지상 3층, 총면적 500㎡가 넘는 대저택에는, 천장 높이가 약 7m라는 널찍한 거실에, 사우나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만든 사우나룸부터 지하주차장에 있는 아버지에게 선물한 약 5000만 엔이라는 고급 외제차까지 소개됐습니다.
부모님과 8명의 누나를 둔 대가족에서 자랐다는 재중 씨.「어렸을 때는 내 방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 관해서는 어릴 적부터 욕심이 많고, 부모님의 집은 제 집보다도 신경이 쓰였던 거죠」라고, 집에 대한 애착을 말했습니다.
그리고「40년 정도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 집은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라고 부모님께 집을 선물하는 게 꿈이었음을 밝히자 스튜디오의 MC들도 재중 씨의 마음에 감탄했습니다.
그러니까 2LDKSBRDR는
2L -> 2 Living room
D -> Dining room
K -> Kitchen
S -> Service room(작업실)
BR -> Bedroom
DR -> Dress room
출처 : https://news.yahoo.co.jp/articles/2c3f01b3fa00ab5c743ed78e3f6bb487dd6bde7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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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돌 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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