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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간을 바친 촬영이었지만
이번에도 현장은 놀라울 정도로 화목합니다.

저기, 보통 이런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재중씨 클래스의 아티스트 분이라면,
보통은 취재 현장이 더, 이렇게, 무겁거나, 짜릿하거나,
그 사람 누구야? 라고 어른이 뭔가 가득하거나
이런 것들인데요. 그런 적 없거든요.

뭔가, 재중씨는 정말 온화하고, 뭔가 맑고,
스태프 여러분도 전원 왠지 가볍고 상냥하고,
왠지 굉장히 평범함이 넘치는군요.

자신의 일에 대해 금욕적으로 마주해온 재중씨는
주변에 대한 리스펙트가 철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분명 당연한 일이니까 이런 현장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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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15년 트라이앵글때 취재 비하인드인데
내용이 비슷..어쩜 이리 후기가 한결같은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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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중이 분위기 메이커답게 촬영현장 분위기가 언제나 좋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