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완전 팬은 아니고 어머니 덕에 거의 반 쯤 물든 사람인데 락 스타일이 좀 끌려서 그룹보다 솔로 앨범을 자주 듣거든
그러다가 어머니랑 러뷰투데스 들으며 가사를 보니까 넘 좋더라 조금 확대 해석일 수 있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이
부모님께 전하는 말 같기도 하고 와닿는 부분이 많더라
암튼 김재중 가사를 진짜 잘 쓰는 구나 싶었음
잘 쓰는 걸 떠나서 신경써서 곡을 쓰고 싶은 열정..같은
그런 게 느껴졌어
요새 또 정규 앨범도 준비한 것 같아서
얼마나 좋은 곡을 들려줄까 더 기대된다
이만 글 줄일게
김재중도 갤러들도 모두 파이팅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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