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켜 놓은 텔레비전, 무심코 봤더니 재중 너무 재밌어서 폭소를 터뜨리고 눈물 흘리면서 보고 있어
후배와 밥 먹으러 갔을 때 주문 방법이라든가, 스낵바에 간 거라든가, 원가로 술 마시고 싶다든가 너무 최고야
오랜만에 너무 웃어서 배 아파~
*스낵바 : 서민적인 술집
재중이라고 하는 한국의 꽃미남 37살이라니 믿을 수 없어
엄청나게 일본어 잘한다 싶었더니 OOOO 출신인가
완전히 25살 정도라고 생각했어
재중 씨 재밌네
스낵바를 좋아한다든가, 원가로 술 마시고 싶다든가, 자전거로 슈퍼에 간다든가, 뭔가, 스타인데도 서민(땅에 발 붙이고 있는)적인 느낌이 들어.
재중 안에 어렴풋이 카스가 있는 거 재밌어. 연습생 시절 고생했으니까. 「NHK만 보는 분들은...」이라든가, 정말 토크 능력 훌륭해(박수)
*카스가 : MC인 와카바야시와 콤비로 활동하는 개그맨인데 구두쇠로 유명함
재중 씨가 자전거 타고 메밀차를 사러 가는 서민파라서 굉장히 친근감 돋았어. 저런 스타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구나 라고. 그리고 팬들이 준 옷을 입고 있다니 너무 착하잖아. 울었어
오전 0시의 숲 좋아해서 매주 보는데, 재중 씨가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중에서 제일 웃겨ㅋㅋㅋ 神회차다 이번 주ㅋㅋㅋㅋㅋ
이름밖에 몰랐는데 너무 좋아졌어
텔레비전 보다가 호르몬의 료쿤 씨 나와서 봤던 프로그램에 재중 씨도 나오는데, 엄청나게 일본어 잘하네~ 대단해. 일본말을 잘 알고 술술 말하고 있어.
토크도 재밌어ㅋ
그리고 옷을 사냐는 얘기가 나와서 팬들이 선물해 주니까. 라는 에피소드 좋았어.
팬들이 준 거 제대로 쓴다는 부분 호감도.
슈퍼스타인데도 아주 허심탄회하게 얘기해서 그 토크 내용도 엄청나게 재미있고 팬이 될 것 같아
이 사람 재미있네
녹화했던 프로그램 다 보고 지상파 돌렸는데 재중 씨가 원가라든가 스낵바 이야기 하길래, 재밌겠다! 싶어서 보게 됐어.
노래 프로그램에서 멋있는 모습만 보던 보통 사람으로서는 정~말 인간미 넘치고 멋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한 바입니다...ㅋ
오도리 와카바야시가 나오는 「저쪽」과 「이쪽」에 대한 심야 프로그램을 보다가 잠을 못 자게 됐어. 재중이라고 하는 사람은 몰랐는데, 아마도 스타 같은데 어설픈 개그맨보다 토크를 잘하고, 게다가 「저쪽」과 「이쪽」의 전환이 절묘한 게 의도적인 건지 원래 그런 건지 수수께끼였어.
재중 씨
라디오 했으면 좋겠어~
무조건 재밌어ㅋㅋ
재중의 속=카스가
원가로 마시고 싶다든가, 자전거로 쇼핑 간다든가, 옷은 선물받은 거라는 거 연기 아니지??
뭐야, 이 사랑받는 캐릭터는!
아니, 사랑받아 마땅한 꽃미남은(박수)
오늘 가장 충격을 받은 프로그램은 이거예요!
게스트 3명 다 너무 센 캐릭터여서 2시간 스페셜이라도 가능할 거예요!
재중 씨가 이렇게 카스가일 줄 몰랐어요
엄청나게 재밌었어요.
부디 이쪽 군단의 일원으로 넣어 주셨으면 합니다
재중 씨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스타가 실제로 있구나. 픽션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엄청 재밌어
* 틀린 번역 지적 환영
* 보통은 팬계정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일반인 후기만 올리는데 이번에는 너무 많아서 그냥 내용으로 팬 아닌 것 같은 후기만 올렸어ㅎ
ㄱㅅㄱㅅ 후기 좋다 역시 재쥬
트윗 어마어마하게 올라왔드라ㅋㅋ
읽다가 포기함ㅋㅋ 너무 많아서
나도ㅋㅋㅋ 트윗 대단스
재쥬는 방송만 나오면 반응 엄청나ㅋㅋ
나 보통 갤에 가져다주는 반응 외엔 찾아보지는 않는 편인데 이번엔 트윗 들어가니까 그냥 막 넘침ㅋㅋㅋㅋ
굿굿
어마어마해서 지금도 올라옴ㅋㅋ
트윗 너무 많아~ 너무 좋아ㅎ
ㄱㅅㄱㅅ
이거 방송 어디가서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