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쥬 그래도 가까이에서 꽤 봤다고 생각했는데 진심 뭐지 여태까지 난 뭘 본거여 얼굴 실환가..? 편한 마음으로 걸어갔는데 갑자기 눈앞에 스노우 100먹여도 안나올 거 같은 인형이 서있음… 왕방울 만한 눈에 소멸할 것 같은 얼굴에 모공 하나 없는 백옥피부에..웃는 얼굴 악이라고는 평생 만나본적 없는 것 같은 완벽한 천사.. 너무 놀랐네 갑자기 세상 남자들 다 오징어로 보일 것 같은데 어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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