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의 마이크는 봤지? ㄱㅇㅇ
- 첫 번째 사연
6년 전 나고야 공연에서 멜론을 받았는데
그때 고맙다는 말을 못해서
오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멜론은 잘 먹고
JJ의 사인이 있는 멜론 껍질은 말려 놨다
Before and after
참고영상
https://youtu.be/Q8guVJYblBc?si=ZXU0ZiVXoH2noJOG
- 두 번째 사연

재중이 바나나맨(개그 듀오)의 TV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팬티 가게에 가서
팬에게 주려고 이 흰색 레이스 팬티를 샀고
본인 걸로는 검은색을 샀다
물론 나는 입어 본 적 없고
재중과 커플룩이기 때문에 아직 보관하고 있다
JJ : 나도 안 입어ㅋㅋㅋㅋ
팬티를 선물하려면 평범한 걸로 해줘
재중이니까 괜찮겠지 이런 거 안 돼
레이스는 검은색이라도 안 돼
(덧붙여 선물받은 셔츠 어깨가 대부분 작다고
실제로 보면 본인 뼈대가 크다고)
이 프로그램임
- 세 번째 사연
고등학생이었던 두 딸과 JJ의 공연에 간 적이 있다
그때 공연장에서 이런 걸 들고 있었다
"10년 후에 저랑 결혼해 주세요!"
10년도 안 됐지만
큰딸이 최근에 약혼을 했다
충격받아 무너지는(?) 재중이ㅋㅋㅋ
다른 사람의 여자친구가 됐어
여자친구 -> 신부로 개사해서
한 소절 부름 ㅋㅋㅋ
https://x.com/SOMJAEREA/status/1756320859336442361?s=20
즐거운 시간 보낸 듯

재밌었겠다ㅋㅋㅋ 정리해줘서 고마오
ㄱㅅㄱㅅ 재밌다 ㅋㅋㅋㅋ
웃는거 진짜 예쁨
맞아 재쥬 어깨 진짜 넓어
정리 고마워 ㅠ 킹재쥬 역시나 귀엽다
ㄱㅅㄱㅅ
고마워
사연들 너무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