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내용이 너무 많지만 대략 정리해보자면


1. 구구그룹 관련
- ㄱㅈㅅ 제외하고는 연락 안함, 그들을 응원함

2. 전전소속사 관련
- 화해했고 현 대표진들과 잘 지내고 그회사 소속 연예인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지만 but, 외압은 아직도 있다고 확실하게 말함

3. 앨범 관련
- 가사지 오탈자로 인해 8만장 폐기한 얘기부터 타이틀곡이나 수록곡에 얽힌 스토리 얘기해줬는데 꼭 읽어봐 아이돌, 가수로서 직업을 대하는 자세나 프로의식이 보여서 좋음

4. 재중이 마인드 관련
- 3번의 타이틀곡 언급이랑 이어지는데 예전에는 막연히 그룹시절이 가장 영광스러운 날이었다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팬들이랑 함께한 모든 날이 다 영광스러운 날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앞으로의 미래에 더 집중하고 싶다 -> 이부분 갠적으로 재중이가 더 더 단단해진 것 같아서 뭉클했음


5. 팬 언급(개감동포인트)
- 팬 전체를 플라워가든에 비유한 부분이 있는데 너무 좋았어

6. 인코드 관련
- 아이돌 제작 얘기+소속사 얘기 하면서 단순히 상업상의 이유로 회사를 차렸다기보다는 표준계약서를 시행하고 업계를 바꾼 장본인으로서 앞으로 업계를 더 좋게 만들고자 하는 나름의 꿈이 있다는 부분 너무 존경스러웠음




인터뷰 내용 진짜 많은데 잴러들 졸려도 꼭 읽어봐

개인적으로 나는 인터뷰 읽으면서 재중이가 너무 존경스러웠어
재중이는 언제나 항상 그 나이에 맞는 꿈과 목표를 만들고 이뤄나가는 것 같아 내가 1n년간 지켜본 김재중은 항상 그랬음 이부분이 인간대 인간으로서 너무 멋있고 난 앞으로도 재중이가 그 꿈들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계속 옆에서 지켜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