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로서의 일, 인코드 cso로서의 일처럼 “일” 얘기할 때랑 세상에 전해지는 이야기는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강단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팬 얘기, 팬들이랑 쌓아온 추억 얘기, 앞으로 팬들과 어떻게 함께하고 싶은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처럼 “팬” 얘기할 때는 세상 말랑하고 따뜻하고 다정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