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계신데 동생 데리고 오는게 쉬운 일 아니잖아 누나도 너무 감사하고 누나는 요리를 못해서 시어머니가 재중이 밥 먹였다는 것도 너무 커엽고 할머니(=시어머니)도 너무 감사하다ㅠㅠㅠㅠ 두분 건강하세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