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동생이 형 생각해 주고
엄마도 통닭 만들어 준 거 보니까
공항에서 따로 올 때도
모범택시 타고 오랬는데
군이가 스스로 버스 타고 오잖아
자존감이 낮아서
그랬나 싶네
이제 수술했으니까
가족들도 다르게 보이려나
어쨌든 재밌다 ㅎ
나중에 동생이 형 생각해 주고
엄마도 통닭 만들어 준 거 보니까
공항에서 따로 올 때도
모범택시 타고 오랬는데
군이가 스스로 버스 타고 오잖아
자존감이 낮아서
그랬나 싶네
이제 수술했으니까
가족들도 다르게 보이려나
어쨌든 재밌다 ㅎ
그러게ㅠㅠ 가족들은 군이 생각해주고있었는데 군이가 자존감 낮아서 그렇게 보였나바
넘 재밌어 내일꺼 빨리와라 ㅋㅋ
ㄱㄴㄲ,,,, 자존감 낮아지면 자격지심생기고 그러니까ㅜ 빨리 내일꺼 보고싶다ㅋㅋ
그치만 냉장고방에 니가 들어왔다고 한건 너무 상처야ㅠㅠ
ㅇㅇ 이건 변명이 안됨 ㅠ
나도 다른 가족은 모르겠고 엄마는 이해도 용서도 안돼
나도 동생한테 저런 ㅆㄱㅈ없는 ㅅㄲ 하면서 흥분하다가 ㅋㅋ 근데 형이 트라우마 있는 거 알았으면 첨부터 잘해줬어야지
여러번 상처주고 한번 생각해준다고해서 상처가 치유되는건 아니지 안타까운 가족인듯
무언가 이유가 있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