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동생이 형 생각해 주고

엄마도 통닭 만들어 준 거 보니까

공항에서 따로 올 때도

모범택시 타고 오랬는데

군이가 스스로 버스 타고 오잖아

자존감이 낮아서

그랬나 싶네

이제 수술했으니까

가족들도 다르게 보이려나

어쨌든 재밌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