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예능
음악방송
남들한텐 큰 의미 없을 지 몰라도 우리는 얼마나 힘들고 아픈 단어였나 생각하니까 갑자기 걍 존나 눈물남

남들은 몰라줘도 우리는 알아 재중이가 얼마나 눈물 나는 세월 겪으면서 여기까지 왔는지,, 컴백 직후도 아니고 컴백한지 한달 반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나온다는건 그 한달반 혹은 그 이상의 기간동안 도대체 어느정도의 노력을 한걸까


내년엔 나올 수 있을까, 내후년엔 나올 수 있을까 몇년을 기대하다가도 해도 해도 안되니까 결국 어느샌가부턴 컴백때 음방을 소취하는게 조심스러워지고 언급이 없어지고 까짓거 음방 그게 뭐라고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고 재중이를 슬프게 하나 싶어서 화가 나다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최종목표는 음방인 느낌이라 도저히 포기할수도 기대가 놓아지지도 않는 그런 존재였는데 그 큰 애증의 목표를 결국엔 또 재중이가 해줬어




결국엔 김재중이 다 이겨
결국엔 김재중이 다 해줘
결국엔 김재중이 우리 꿈 다 이뤄줘




재중아 진짜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