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수술 전 군이 분위기도 느껴지고
다시는 내 거에 손대지 말라고 하는데
수술 전에 계속 “내 거”에 집착했어서
뭔가 진짜 수술 전 군이가 돌아온 느낌이야,,,
“내 거”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하면서
소리 지르고 서럽게 눈물 흘리던 군이 눈빛이 보였어 ㅠㅠ
너무 너무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ㅜ
다시는 내 거에 손대지 말라고 하는데
수술 전에 계속 “내 거”에 집착했어서
뭔가 진짜 수술 전 군이가 돌아온 느낌이야,,,
“내 거”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하면서
소리 지르고 서럽게 눈물 흘리던 군이 눈빛이 보였어 ㅠㅠ
너무 너무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ㅜ
뭔가 군이 캐릭터 흐름이 바뀐듯 군이 무게잡고 연기하니까 개 멋있고 개불쌍해
나는 스토리고 뭐고 이 때 존나 잘생겨서 가슴 내려앉음;;ㅜㅜㅋㅋㅋㅋ 나만 그러냐
나도 느꼈어 내거라는 단어에서 특히 기억 지우기 전의 느낌이 살짝 나서 뭔가 건드린건지 아니면 극의 재미를 위한 속임수?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