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재중이 이름을 들을 줄이야ㅋㅋㅋ
진짜 생각지도 못 한 일이었어
직업 특성상 엄빠 또래나 그 이상의 여사님들도 계신데
갑자기 한 여사님이
해외에서도 엄청 인기많은 김재중이라는 가수가 아주 효자라면서 부모님 생각해서 집을 정성들여서 지어놨고
요리도 너무 잘 한다고 누나가 8인가 9인데
요리해서 누나들한테 나눠주기도 하는데
못 받은 누나는 왜 자기는 안주냐고 그런다며ㅋㅋ
일본이랑 여러 나라에서 인기가 많아서 해외에 많이 나가는데
거기서도 음식 해먹으려고 가루까지 만들어서 간다고 아주 부지런하다고 칭찬하심ㅋㅋㅋㅋㅋ
해외를 하도 다니니까 짐 싸는게 제일 싫다고 하더라니까 옆 여사님이 그치 힘들겠지 이러고ㅋㅋ
막 인기 많고 요리 잘 하고 똑똑하고 효자라는걸 한 자리에서 다 말하심
그 분한테 재중이 이름이 나오니까 너무 신기했음ㅋㅋㅋ
이게 지상파의 맛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