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 이어서)
(덧붙여 말하자면 2일째도 막아서, 이틀 다 간 사람들은 「오늘도 재중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도 모두 말했어ㅋ)
뭐랄까 모든 행동이 스마트하고 멋있는 사람이야!
단번에 좋아졌어
뭐 지금까지도 쫓아다니지는 않았어도 텔레비전 보면서 재미있고 뭐든지 똑부러지게 말하고, 전부 호감이었어
라고나 할까 일본 안방에서 재중의 인지도는, 한국 아티스트 중에서 독보적이고 말야
역시 모두 좋아하고 보고 싶어 하는 아티스트란 거지
오랜 경력으로 얻은 경험과 노력으로 익힌 실력과 센스, 역시 레전드로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네
* 일반인 후기 몇 개 추가
재중 씨의 곡 전혀 몰랐는데 어느새 큰소리로 노래하고 있었다니 왜(왜)
어쨌든 재중의 인기 너무 대박ㅋㅋㅋ
진짜 공연장이 하나된 느낌이었고 다들 응원봉 초록으로 맞추기도 해서 진심으로 대단했어!
게다가 노래 별로 들어본 적 없는 나도 엄청 즐길 수 있었고 너무 최고였어!!
재중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레드카펫에서 마지막이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팬들과 가까이 가능한 눈을 맞추려고 천천히 걷고, 때로는 악수도 했던 거.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이란, 지금 그 자리에 있으면서 자신을 봐주는 사람에 대해 대단히 성실하구나 생각했어
재중 선배의 무대가 너무 레전드였어
공연장을 너무 잘 휘어잡고
무엇보다 팬사랑이었어
공연 중에 가장자리까지 간 거 재중 선배뿐이었고 마지막 인사 하러 보조 무대에 제일 먼저 간 것도 재중 선배였어
20년 후 ㅇㅇㅇ도 이런 모습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울컥했어
단체사진 찍을 때 ㅇㅇㅇ가 뒷줄에 있었는데, 재중이 ㅇㅇ과 ㅇㅇ에게 「앞으로 가~」라고 해 줬어. 멋진 선배
* 마지막 인사 때 재중이 덕분에
출연자들 가까이 볼 수 있었다고
타팬들이 많이들 고마워했음
* 틀린 번역 지적 환영
현장감 느낄 수 있는 직캠 영상
https://youtu.be/YaXh6B9RZQ4?si=28tKeULfHlk1kNSh

#DEVOTION/GLORIOUS DAY/TO THE BOY/
youtu.be
감동스런 후기 고마워 ㄱㅅㄱㅅ
역시 멋진선배 후기 잘봤어 고마워
번역 고마워
ㄱㅅㄱㅅ
번역ㄱㅅㄱㅅ
ㄱㅅㄱㅅ
좋은 후기네 공유 고마워
고마워!!
이번에도 호후기 대박남 계속 올라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