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로망만 펼친 드라마같음 김.비.서도 형제 사이의 갈등 + 첫사랑인 여주 + 형제끼리 삼각이었는데 그런 취향인가봐 군주연 신새얀 다 캐릭터 자체는 입체적이고 사연 가득한데 하나같이 설명을 존나 못함 15회가 되도록 여주가 가진 아픔은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고 남주는 그냥 의미없이 구르기만 했고 섭남은 철없고 생각없는 캐릭터를 만들어둠  이건 작가가 자기가 만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없고 걍 로망 실현한거같단 생각밖에 안들음

게다가 스토리 전개능력도 노답임 관찰로맨스라면서 메인컾을 하나도 안붙여서 14회에 이제 첫 데이트함 ㅅㅂ 2회 남았는데 기억 리셋시키고 스토킹범으로 섭녀 아빠 등장시키고 섭컾은 아직 진도 나가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