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일 열받는 부분이 군이 방에 김냉 넣은 이유가 군이 뭐 하는지 보려고 들락날락 하려고 그런 거였다는 거 이게 무슨 개소리야! 자식이 걱정되고 궁금하면 말을 건내야지 입이 없나 ㅅㅂ ㅜㅜ 저 개소리를 듣고 용서하는 군이 불쌍해 ㅜㅜ 내일 드라마 해피엔딩으로 끝나도 맘이 놓이지 않을 듯
난 아빠가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러서 그렇다"고 변명한거 ㅋㅋㅋㅋㅋㅋㅋ 작가는 그걸 부모의 사과방식으로 넣은거같은데 시발 그 변명이 통하려면 작은 말실수 정도여야하지않아? 저상황에 그 말이 말이 돼??
ㄹㅇ 안 하느니만 못한 말
김냉방은 정말ㅋㅋ어떤 반전으로도 용납되지 않아
결국 엄마본인 입장만 생각했다는거잖아 군이는 방에 어울리지도 않은 큼지막한 냉장고 소음 견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