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여주 구하겠다고 맨몸으로 미친놈 상대하고 팔 부러진 상태로 다시 한번 여주 감쌌는데 여주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조차 안나옴

심지어 여주는 지가 첫사랑인걸 알았으면서 걍 한국 떠남 -> 이거까진 솔직히 군이에 대한 죄책감으로 그런거라고 치자 근데 그런 사람이 다리위에서 군이가 오길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만남..?

시발 작가 모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