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름 회사 이름 쪽팔려서라도 돈이 먼저가 아니라 당연히 작품성에 최우선을 두고 끝나도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를 만들어야지

무슨 돈에 한 맺힌 사람들만 모인 것도 아니고 해외 판권 선판매로 돈 땡겼다고 다가 아닌데 아무리 2년 지나서 방영된다고 해도 너무 성의가 없잖아;

홍보가 진짜 0에 수렴한다고 봐도 됨 ㅋㅋㅋㅋ 어이털려

최근 여러 드라마 사례 보면 내부 기대작인데 막상 꺼내보니까 반응이 생각만큼 없고 관심 없었던 드라마가 대박 터졌는데 보니까 두 드라마 반응에 큰 차이가 있는 이유는 내용 연출 대사 이런 요소가 주제에 맞게 시대상에 맞게 시청자가 원하는 걸 파악해서 잘 주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것 같던데

그러니까 결론은 대충 영상물 하나 만들고 해외 판권 판매 가능한 아이돌 섭외 ㅇㅋ 이러면 이게 직업 의식이 있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