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름 회사 이름 쪽팔려서라도 돈이 먼저가 아니라 당연히 작품성에 최우선을 두고 끝나도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를 만들어야지
무슨 돈에 한 맺힌 사람들만 모인 것도 아니고 해외 판권 선판매로 돈 땡겼다고 다가 아닌데 아무리 2년 지나서 방영된다고 해도 너무 성의가 없잖아;
홍보가 진짜 0에 수렴한다고 봐도 됨 ㅋㅋㅋㅋ 어이털려
최근 여러 드라마 사례 보면 내부 기대작인데 막상 꺼내보니까 반응이 생각만큼 없고 관심 없었던 드라마가 대박 터졌는데 보니까 두 드라마 반응에 큰 차이가 있는 이유는 내용 연출 대사 이런 요소가 주제에 맞게 시대상에 맞게 시청자가 원하는 걸 파악해서 잘 주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것 같던데
그러니까 결론은 대충 영상물 하나 만들고 해외 판권 판매 가능한 아이돌 섭외 ㅇㅋ 이러면 이게 직업 의식이 있는 사람인가
무슨 돈에 한 맺힌 사람들만 모인 것도 아니고 해외 판권 선판매로 돈 땡겼다고 다가 아닌데 아무리 2년 지나서 방영된다고 해도 너무 성의가 없잖아;
홍보가 진짜 0에 수렴한다고 봐도 됨 ㅋㅋㅋㅋ 어이털려
최근 여러 드라마 사례 보면 내부 기대작인데 막상 꺼내보니까 반응이 생각만큼 없고 관심 없었던 드라마가 대박 터졌는데 보니까 두 드라마 반응에 큰 차이가 있는 이유는 내용 연출 대사 이런 요소가 주제에 맞게 시대상에 맞게 시청자가 원하는 걸 파악해서 잘 주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것 같던데
그러니까 결론은 대충 영상물 하나 만들고 해외 판권 판매 가능한 아이돌 섭외 ㅇㅋ 이러면 이게 직업 의식이 있는 사람인가
재중이가 다 먹여살렸지 머 재중이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이런 거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홍보 안하는거 보면 이제 종영됐는데 관심도 안 가질 듯ㅋ
재중이 이용해먹을 생각만 하는것같아 기분더럽다 그동안 조공다받아 쳐먹고 해외판권 다 팔았으니 대충 편집해서 내보낸거같아 짜증만 남
ㄹㅇ.. 다 보임 ㅡ ㅡ
반성이고 뭐고 절필이나 해라
성의없고 속이 빤히 보여서 열받아 ㅅㅂ 소비자랑 대본대로 열심히 연기한 배우들을 얼마나 ㅈ으로 봤으먼 ㅜㅜ 요즘 가뜩이나 드라마 제작 어렵다는데 앞으로 저짝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투자 들어갈 일은 더더욱 없을테니 지팔지꼰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