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훔치며 깨닫고 있음 ㅠ

작년에 안좋은 일이 연이어 생겨서 그거 해결하느라 강제 휴덕에 들어갔거든

생각보다 좀 오래 걸려서 최근에야 돌아왔는데 그새 새로운게 엄청 많이 생긴거야 

산속에 살다 속세로 내려온 기분이 이럴까 싶은 ㅋㅋ

십년 넘게 팬질했는데 내가 선예매를 못하다니..충격이 넘 크다 지금도 ㅋㅋㅋ

오늘예매도 취소표 노리는 상태고ㅠ 

올해 제파랑 콘서트 못간것도 한으로 남네ㅠ 그나마 유툽으로 마음 달래고 있는데 새삼 영상 올려주신분들 고맙다. 여기 계시면 절받으세요ㅠ


암튼 잴러들 너무 반갑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