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라 믿었었던 순간으로 내게 와 반겼잖아
중독이었어 어둠 속 한줄기 빛이었어
모든게 가짜 고 가짜가 진짜로 보였어
익명(211.234)2024-10-07 23:29:00
버러지 같은 이 사랑을 극복해서 나왔어
버리지 않을 이 세상을 살기 위해 참았어
익명(106.102)2024-10-07 23:29:00
너와 함께 breathing
모든 것이 전부 아름다워 breathing
마치 천국을 걷는 것만 같아
세상이 날 힘들게 해도
지금처럼 나를 안아 줄래
가슴 가득 널 끌어안고
세상에 소리칠게
익명(106.102)2024-10-07 23:32:00
상처를 만들어 날 얻으면 뭐 해
사랑의 시작이 눈물부터잖아
사정해 고개 숙여 얻으면 뭐해
사랑의 시작이 눈물부터잖아
익명(220.94)2024-10-07 23:37:00
너와 함께 수천번 을 살아도 좋다
네가 있어 이 세상이 태어나
김갤러 2(211.246)2024-10-07 23:37:00
너와 내가 쌓아 올린 시간의 다릴 건너
기다림을 밟고 뛰어
거릴 좁혀 안아주고 싶어
익명(211.234)2024-10-07 23:38:00
Let the rhythm flow
이렇게 완벽한 자연의 손길에
나를 맡긴다 꿈에서 보던
로맨스 같은 너와 함께
수천번을 살아도 좋다
네가 있어 이 세상이 태어나
마음의 문을 열어준 순간
기다려줄 사랑이 서 있게
그게 나야
Give me your heart
김갤러 3(118.235)2024-10-07 23:39:00
신이 있다고 믿어 고통받은
당신 날 얻어주신 당신
수만 번에 키스를 주신
나를 사랑해줬던
girl I simply love you to death
I love you to death
사방에 당신이 있어
김갤러 4(211.185)2024-10-07 23:42:00
왜 이리 날 소유 못해 왜
니가 미워 니가 싫어 하면 너도마음이 마음이 아이야
니가 좋아, 너무 좋아 하면 너도 마음이 마음이 higher
가사가 폭스재질 남주 대사같음
익명(118.235)2024-10-07 23:44:00
답글
오 굿
익명(219.240)2024-10-07 23:49:00
답글
22
익명(175.118)2024-10-08 00:38:00
답글
근데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설명해줄 사람
익명(223.39)2024-10-08 00:40:00
답글
내가 좋아하는 애가 인기가 엄청 많아.
그래서 과연 날 좋아할까?? 이런 생각땜에 다가가진 못하고 멀리서만 지켜보고 있었어.
근데 그 애가
난 너 좋아!!! 난 니꺼라고!!!! 왜 확신이 없어?? 난 니꺼라니까???? 이러고
너가 나 싫어라면 니 마음이 아플껄?
반대로 나 좋아하면 니 마음도 좋을껄?
나 안 좋아하면 니 손해야!!
능글맞은 플러팅같애
익명(118.235)2024-10-08 00:47:00
싸워진 Loser 너만 보일 magical
부셔 깨질 땐 언제쯤이 될까
익명(223.39)2024-10-07 23:45:00
더 줘 전부 멜론에 하이라이트 해놓겠음
익명(219.240)2024-10-07 23:49:00
이 쓰고 쓰디쓴 독에
날 데려다 놨냐고
익명(118.235)2024-10-07 23:53:00
Take my hand, take my hand
망설임은 집에 두고 와
Follow a way, follow a way
외롭던 넌 이제 없어
익명(106.102)2024-10-07 23:56:00
너와 함께 수천번을 살아도 좋다
익명(106.101)2024-10-07 23:58:00
침묵 속 my away ,좁아진 기로에 날갤 달아준
천국의 비친 그대 비친 그대
익명(211.234)2024-10-07 23:59:00
사랑해 사랑해 기억과 추억속에 살아도
이미 넌 나의 영혼인걸
어떻게 살아야 너없는데
오 내사랑이야 넌 어디에 오
내사랑이야 영원히
익명(223.38)2024-10-08 00:02:00
(재중이 요즘 너무 바빠서 걱정되다가도 이 부분 들으면 듬직하고 안심됨 )
어떻게 살아가도 I'm ok 걱정마 living in the light
With You
I'm controlling that light
여기 있을게 빛의 그 위에
내가 밝히고 있어
익명(118.235)2024-10-08 00:06:00
왜 난 지나 버린 내 시간에 화내는지
바보 같아 어떻게 해낸 일 없이
잊혀진 허망한 시간들
그래 그때에 내가 만든 나의 모습이야
익명(106.102)2024-10-08 00:08:00
답글
하 이 노래 너무 좋음ㅇㅇ 가사 보면 맘도 아프고 그럼 ㅠㅠ
익명(118.235)2024-10-08 00:12:00
이 춥고 춥디추운 벌을 내려줬냐고
어디 질 줄 알까 Oh
춥디추운 벌을 내려줬냐고
오래 미치진 않고
오래 살고 싶다고
익명(118.235)2024-10-08 00:11:00
어디 질 줄알까
나의 혁명은 시작된거야
이 두개 내 기준 비슷한 깔이라 좋음
익명(118.235)2024-10-08 00:13:00
답글
맞아 이 두곡 비슷한 느낌 가사들 되새겨보면 그당시 상황이 눈에 보인다고 해야되나 되게비장해
김갤러 5(116.142)2024-10-08 00:34:00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머릴 관통했던 기억
모두 느껴지지 않아
살아있는 것과 죽은 것
내겐 아무 의미 없는
우주 속에 흔한 먼지 같아
솔직히 재중이 작사 다 좋은데 당장 생각나는건 이거
익명(106.102)2024-10-08 00:23:00
답글
난 그래도 이곡은 못듣겠어 너무 슬퍼
김갤러 5(116.142)2024-10-08 00:32:00
Don't, don't be afraid
달려갈게 그대로 있어
너와 함께 했던 화려한 그곳으로
Take my hand, take my hand
망설임은 집에 두고 와
Follow a way, follow a way
외롭던 넌 이제 없어
김재중과 함께라면 외로울 틈 없어 ㅋ
하나씩..? 개잔인하다 걍 쓰지 말라고 해..
너무 많아..
기적이라 믿었었던 순간으로 내게 와 반겼잖아 중독이었어 어둠 속 한줄기 빛이었어 모든게 가짜 고 가짜가 진짜로 보였어
버러지 같은 이 사랑을 극복해서 나왔어 버리지 않을 이 세상을 살기 위해 참았어
너와 함께 breathing 모든 것이 전부 아름다워 breathing 마치 천국을 걷는 것만 같아 세상이 날 힘들게 해도 지금처럼 나를 안아 줄래 가슴 가득 널 끌어안고 세상에 소리칠게
상처를 만들어 날 얻으면 뭐 해 사랑의 시작이 눈물부터잖아 사정해 고개 숙여 얻으면 뭐해 사랑의 시작이 눈물부터잖아
너와 함께 수천번 을 살아도 좋다 네가 있어 이 세상이 태어나
너와 내가 쌓아 올린 시간의 다릴 건너 기다림을 밟고 뛰어 거릴 좁혀 안아주고 싶어
Let the rhythm flow 이렇게 완벽한 자연의 손길에 나를 맡긴다 꿈에서 보던 로맨스 같은 너와 함께 수천번을 살아도 좋다 네가 있어 이 세상이 태어나 마음의 문을 열어준 순간 기다려줄 사랑이 서 있게 그게 나야 Give me your heart
신이 있다고 믿어 고통받은 당신 날 얻어주신 당신 수만 번에 키스를 주신 나를 사랑해줬던 girl I simply love you to death I love you to death 사방에 당신이 있어
왜 이리 날 소유 못해 왜 니가 미워 니가 싫어 하면 너도마음이 마음이 아이야 니가 좋아, 너무 좋아 하면 너도 마음이 마음이 higher 가사가 폭스재질 남주 대사같음
오 굿
22
근데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설명해줄 사람
내가 좋아하는 애가 인기가 엄청 많아. 그래서 과연 날 좋아할까?? 이런 생각땜에 다가가진 못하고 멀리서만 지켜보고 있었어. 근데 그 애가 난 너 좋아!!! 난 니꺼라고!!!! 왜 확신이 없어?? 난 니꺼라니까???? 이러고 너가 나 싫어라면 니 마음이 아플껄? 반대로 나 좋아하면 니 마음도 좋을껄? 나 안 좋아하면 니 손해야!! 능글맞은 플러팅같애
싸워진 Loser 너만 보일 magical 부셔 깨질 땐 언제쯤이 될까
더 줘 전부 멜론에 하이라이트 해놓겠음
이 쓰고 쓰디쓴 독에 날 데려다 놨냐고
Take my hand, take my hand 망설임은 집에 두고 와 Follow a way, follow a way 외롭던 넌 이제 없어
너와 함께 수천번을 살아도 좋다
침묵 속 my away ,좁아진 기로에 날갤 달아준 천국의 비친 그대 비친 그대
사랑해 사랑해 기억과 추억속에 살아도 이미 넌 나의 영혼인걸 어떻게 살아야 너없는데 오 내사랑이야 넌 어디에 오 내사랑이야 영원히
(재중이 요즘 너무 바빠서 걱정되다가도 이 부분 들으면 듬직하고 안심됨 ) 어떻게 살아가도 I'm ok 걱정마 living in the light With You I'm controlling that light 여기 있을게 빛의 그 위에 내가 밝히고 있어
왜 난 지나 버린 내 시간에 화내는지 바보 같아 어떻게 해낸 일 없이 잊혀진 허망한 시간들 그래 그때에 내가 만든 나의 모습이야
하 이 노래 너무 좋음ㅇㅇ 가사 보면 맘도 아프고 그럼 ㅠㅠ
이 춥고 춥디추운 벌을 내려줬냐고 어디 질 줄 알까 Oh 춥디추운 벌을 내려줬냐고 오래 미치진 않고 오래 살고 싶다고
어디 질 줄알까 나의 혁명은 시작된거야 이 두개 내 기준 비슷한 깔이라 좋음
맞아 이 두곡 비슷한 느낌 가사들 되새겨보면 그당시 상황이 눈에 보인다고 해야되나 되게비장해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머릴 관통했던 기억 모두 느껴지지 않아 살아있는 것과 죽은 것 내겐 아무 의미 없는 우주 속에 흔한 먼지 같아 솔직히 재중이 작사 다 좋은데 당장 생각나는건 이거
난 그래도 이곡은 못듣겠어 너무 슬퍼
Don't, don't be afraid 달려갈게 그대로 있어 너와 함께 했던 화려한 그곳으로 Take my hand, take my hand 망설임은 집에 두고 와 Follow a way, follow a way 외롭던 넌 이제 없어 김재중과 함께라면 외로울 틈 없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