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직접 작사한 '골디락스 워터'는 빈티지 사운드의 부드러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바운스 팝 장르의 곡이다. 혼자서 모든 걸 견딜 때 외롭고 힘들지만 행복했던 예전 모습을 회상하며 결국 행복할 것이라는 마음을 섬세한 가사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