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예능에서 꽤 자세하게 시간 흐름대로 읊어가며 설명하는 재중이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음 ㅠ 휴ㅠㅜ에후ㅜㅜ우ㅜㅠ 본인이 아예 말 못꺼내거나 단호하게 마음의 문 닫고 거부하는게 아니니까 유튭에서도 티비에서도 말한 거긴 하겠지만,,, 그냥 마음이 그래 ㅠㅠ
이 주제 얘기할 때 화면 너머지만 갑자기 더 긴장하고 떠는 마음이 느껴지고 그렇게 보이지ㅜ않으려고 참고 끝까지 잘 말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때문에 나 진짜 눈물났음 ㅠ
나쁜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갑고 행복한 얘기는 아니니까 마음 아려지는 건 어쩔 수 없네 재중아 고맙고 사랑해 ㅠㅠ
이 주제 얘기할 때 화면 너머지만 갑자기 더 긴장하고 떠는 마음이 느껴지고 그렇게 보이지ㅜ않으려고 참고 끝까지 잘 말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때문에 나 진짜 눈물났음 ㅠ
나쁜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갑고 행복한 얘기는 아니니까 마음 아려지는 건 어쩔 수 없네 재중아 고맙고 사랑해 ㅠㅠ
난 재중이가 알게됐을 당시에는 불편했던 마음 다 극복한 것 같아서 오히려 좋았음 알았든 몰랐든 가족은 그분들 뿐이니까
22 이제 방송에서 얘기할 수 있을만큼 편해졌구나 싶었고 자라는동안 본인은 몰랐다 하는거보니 좀 감동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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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순간 눈물 핑 돌았는데 재중이가 말을 잘 하길래 다시 쏙 들어감ㅋㅋ 꾸밈없고 솔직한 재중이라 더 멋지다
근데 진짜 뮤비촬영하다가 그런 전화 받으면 멘탈 어떡하냐..ㅜ
난 개인적으로 재중이가 연예인이고 유튭마다 달리는 댓글들이라 언젠간 방송에도 나오겟구나 싶었어서 ㅜ 뭐 훈훈하게 잘 지나가서 괜찮앗음 ㅎㅎ 그냥 뮤비찍다 그렇게 알게된건 마음 아팠지만 ㅠㅠㅠㅠ
22 가족들 화제되고 이미 너무 많은 대중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내용이라 언젠가 얘기할거같긴했는데 정작 담담하게 얘기하는 재중이 보고 있으니까 눈물나더라 ㅠㅠ
난 그래도 지상파나왔다고 ㅇㅇ 얘기를 꼭 꺼내게 유도해서 어쩔수없이 한건가싶었는데 전에 유툽에서 대놓고 ㅇㅇ단어를 얘기해서 누가 작정하고 시켜서 한건 아니어서 다행이다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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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프지만 이제 덤덤하게 얘기할수있구나 싶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