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기억으로는 신비주의로

카메라에 웃는 것도 잘 안 보여주고

카리스마 3천개로 카메라 아이컨텍만 했던 것 같은데

팬 조련에 진심이 된 것 같냐..

팬은 아니었는데 저 용안으로 맨날 애교부리고

3보 1팬 수준으로 어디 나올 때 마다 우리 팬들~

하니까 진심 느껴져서 입덕하게 될 것 같아..

갤을 다 찾아오넹..


원래부터 이런 재질이었움?

알면서 숨겨온거면 갤러들 나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