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사택 따라 붙었을 때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ㄹㅇ 정 털릴만한데
그럴 때마다 그 사람들을 팬에서 철저히 분리해서
팬들한테 사랑한다, 같이 국밥 먹고 싶다
이런 말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거
난 좀 대단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