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기들만의 나눠먹기 잔치인 그런 무슨 대상 이런거보다는 어린이 병원 크리스마스 음악회에 2년 연속으로 출연하는 재중이가 너무 착하고 따뜻해서 눈물나더라. 수익성만 두드려도 모자랄 신인 걸그룹, 활동기도 아닌데 예쁘게 헤메코 다 해서 그런 작은 무대 내보낼 회사가 또 있을까? 노래만 부르고 빠지는 것도 아니고 음악회 내내 일열에 앉아서 호응해주고 같이 즐거워하고, 재중이니까, 재중이가 키우는 애들이니까 당연한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보면 쉬운 결정은 아니라고 생각해.
만약 재중이 아니었으면 어린이병원 음악회를 내가 굳이 시간 맞춰서 볼일도 없었을텐데, 그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 보게 해 준것도 너무 고맙고 그래서 프롬에도 계속 고맙다는 말 남겼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기분좋은 말만 남기고 싶었는데다들 똑같은 마음이겠지?
제파 양콘 예약해놓고 집에서도 너무 멀고 추운데 이틀 오갈게 겁나서 하나 취소할까 했는데 오늘 음악회보니까 안되겠네. 체력관리 잘해서 이틀간 열심히 생일축하해주고 내가 받은 기쁨과 감동 고스란히 돌려줘야겠어!
만약 재중이 아니었으면 어린이병원 음악회를 내가 굳이 시간 맞춰서 볼일도 없었을텐데, 그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 보게 해 준것도 너무 고맙고 그래서 프롬에도 계속 고맙다는 말 남겼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기분좋은 말만 남기고 싶었는데다들 똑같은 마음이겠지?
제파 양콘 예약해놓고 집에서도 너무 멀고 추운데 이틀 오갈게 겁나서 하나 취소할까 했는데 오늘 음악회보니까 안되겠네. 체력관리 잘해서 이틀간 열심히 생일축하해주고 내가 받은 기쁨과 감동 고스란히 돌려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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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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