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R 가사
"서로 마주 잡은 온기를 잊지 않고 새로 맞이할 봄길을 걸어가"
시퀀스 내용
"Let us not forget the warmth we shared while holding hands, and walk together on the path of the new spring"
-> 우리가 손을 잡으며 나눈 온기를 잊지 말고 새로운 봄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
"The darkness clears, and the sky begins to dawn.
I run through the fog, breaking through"
-> 어둠이 걷히고 하늘이 밝아오기 시작한다
나는 안개를 뚫고 돌파하며 달린다
ㅠㅠㅠㅠㅠㅠ
날 울리지 마라 ㅠㅠ
ㅠㅠㅠㅠㅠㅠㅠ
그때도 함께였고 지금도 함께야 포기하지않고 계속 노래해준 재중이한테 감사하다ㅠㅠ
사랑해 재중아
꽃이어도 좋고 잔디여도 좋고 잡초여도 좋아 김재중 가든에 계속 심겨져 있을거야
문과인가..ㅠ 말 너무 예쁨
재중이가 너무도 고맙다ㅜㅜㅜ
앞으로도 함께 걷자 재중아
ㅠㅠㅠㅠ 평생 김재중 옆에 있을거야
김재중이 저런 말 한적이 있다니 풀이 몇 잎 없었다 많은 팬도 떠나갔다 그 분들 덕분에 활동할 수 있었다 ㅠㅠ 뉴비인데 지켜준 팬들 너무 고맙고 부럽다 나는 많이 늦었지만 그만큼 아낌없이 지켜주겠어ㅠㅠ
나도 뉴비인데 2222
고마워 재쥬 ㅠㅠ
재쥬도 베이비스들도 고마워 ㅠㅠ
재중이 인기 넘사 본인은 얼마나 더 잘 기억하고 있을까 지금도 손에 잡을 수 있을만큼 뜨거운 고구마로 남아 있는 내가 뿌듯하다
눈물난다 ㅠㅠ
그동안 재중이 팬하면서 겪은 많은 일들 복잡한 마음들 팬인 내가 느꼈던 그 감정들을 재중인 당사자니까 수십수백 배 더 많이 느끼고 더 깊이 생각했겠지?그 마음을 우리가 어찌 다 알까..그 시간들을 잘견디고 자신을 잘 다듬고 노력해온 재중이가 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