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래된 팬들이 원키스 처음 들었던 날을 잊지 못한다고 계속 말하는지 완전 이해되는 계기가 됐음 ㅠㅠ
솔로로서 처음 공개하는 곡이였던 원키스가 (이어지는 마인까지) 솔로가수 김재중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엄청난 전설의 곡인데
휴머니티는 힘든 일도 많이 겪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이제 좀 괜찮아졌지만 여기서 끝내지 않을 거고 또다른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게 김재중이라고 알려주는 게 너무 잘 느껴져
그리고 가사 중에
거리를 걷다 핀 꽃을 보고 이상한 감정 내 맘에 일어
작사 ㄱㅂㄷ형님이 쓰신 거지만 괜히 플라워 가든이랑 연결되는 거 같아서 좋음 ㅠ
늦덕한테도 원키스 같은 소중한 시작의 의미를 담은 노래가 생겨서 행복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는 원키스 휴머니티 너무 벅차고 소중함 ㅠㅠㅠㅠ 원키스 휴머니티 합쳐처 편곡해도 멋있을 듯,,,
하 ㅠㅠㅠ 그냥 계속 벅차네
솔로로서 처음 공개하는 곡이였던 원키스가 (이어지는 마인까지) 솔로가수 김재중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엄청난 전설의 곡인데
휴머니티는 힘든 일도 많이 겪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이제 좀 괜찮아졌지만 여기서 끝내지 않을 거고 또다른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게 김재중이라고 알려주는 게 너무 잘 느껴져
그리고 가사 중에
거리를 걷다 핀 꽃을 보고 이상한 감정 내 맘에 일어
작사 ㄱㅂㄷ형님이 쓰신 거지만 괜히 플라워 가든이랑 연결되는 거 같아서 좋음 ㅠ
늦덕한테도 원키스 같은 소중한 시작의 의미를 담은 노래가 생겨서 행복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는 원키스 휴머니티 너무 벅차고 소중함 ㅠㅠㅠㅠ 원키스 휴머니티 합쳐처 편곡해도 멋있을 듯,,,
하 ㅠㅠㅠ 그냥 계속 벅차네
휴머니티 진짜 명곡이야.. 듣는데 진심 감탄 아니 4분?가까운곡인데 1분30초처럼 느껴져
원키스, 마인 솔로로서 정체성 세운 노래 작곡가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퀀스4에 다시 함께 해주신것도 큰 의미 원키스가 여전히 벅찬 오랜팬도 휴머니티 너무 소중해
원키스->마인->휴머니티로 이어지는 셋리 존버중
나도 이거 소취
나도 플라워가든와 연결감을 느끼고 있어 뭐랄까 ㄱㅂㄷ님께서 휴머니티 가사에 재중이의 철학?혹은 재중이가 삶을 대하는 심정을 솔직담백하고도 분명하게 담아주신 점에서 이 곡이 탄생하기까지 우리 재쥬랑 많은 대화를 나누셨다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가사가 더욱 절절하게 와닿는 기분이야 이렇게 명곡을 듣게 해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해
동감 재중이가 쓴 가사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재중이를 잘 이해하고 쓰신 것 같아
원키스 처음 들은날 있었던 장소 날씨 장면까지 기억하는데 그땐 재중이 첫 솔로앨범이어서 진짜 설레고 심장 뛰었었고, 휴머니티는 또 다른 의미로 심장 뛰는데 뭔가.. 좀 더 뭉클하고 기쁘달까ㅠ 김바다님이 다시 함께해주신 것도 너무 감사하고 무엇보다 이런 노래 선물해준 재중이한테 너무 고맙다 내가수 진짜 자랑스러워
듣자마자 마음 속 깊은곳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뭔가 벅차오르는듯한 느낌이 들더라 너무 감사하면서멋진곡이야
원키스 휴머니티 연달아 부르면 개쩔겠지 ㅠㅠ
나도 늦덕인데 완전 공감해ㅠㅜㅜㅜㅜ진짜 휴머니티 처음 들은 순간을 잊지 못할듯 평생....
휴머니티 진짜 찡하다ㅜㅜㅜㅜ 원키스때 생각 미친듯이 나고 뭔가 마음을 울린다고 해야하나 처음 들은 이후로 계속 여기서 머물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