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이 들고 노래 따라부르면서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함ㅋㅋㅋㅋㅋ

지켜줄게는 한 백번은 부른것같은데 왜 또 눈물나ㅠ


내일 또 갈라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