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을 누비며 부르는 메이즈는 그 어떤 가수의 무대를 봐도 넘을 방도가없는 레전드 무대이자 영상이고 김재중이 부르는 락은 그 어떤 아이돌이나와도 내가 한눈팔지못하게만드는 제어장치처럼 대체할수있을만한 사람이아니란걸 깨닫게햇지 9년째 좋아하는동안 시도했던 모든 장르를 다 좋아햇지만 항상 내 최애는 부동의 락장르엿다 오랜만에 락재중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심장이 너무나댄다 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