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재중이니까 모든게 좋은건데..

성격이 너무 좋고

노래를 잘해서 좋고

다정해서 좋고

때론 단호하게 할말 딱 해서도 좋고

팬들 잘 챙기고 사랑표현 잘 해줘서 좋고

팬들 볼때 행복한게 느껴져서 좋고...

웃겨서도 좋고

말을 잘해서도 좋고

약속 잘 지키고 뱉은 말은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하고

본업 잘하는거 진짜 팬들 자부심 뿜뿜하게 만들잖아

물론 거기에 플러스로

세월도 비껴가는 미모+ 철저한 관리도 한몫하겠지만

잘생겼다 안늙는다 피부좋다

이런 칭찬하는거에

너무 부담감? 혹은 불안감? 이런거 안느끼면 좋겠다

그냥... 오늘 점이 고민이라 그러는것도 그렇고..

외적으로만 칭찬을 받는거 같은 느낌인가?

그래서 부담을 느끼는건가 걱정도 한번씩 되더라고ㅜ

그냥 너라서 좋은건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