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쌓은 경력 녹여서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도움주고 키우고 싶은것도 꿈이지만

솔로만으로 회사하나를 움직이는게 너무 비효율적이야
그래서 단독으로 회사 세우기보다는 소속사 찾아 들어가는 아티들이 많은거고
구조상 필요한 스텝도 많고 공연도 많고
신생때 고생하더라도 회사 키워놓으면 
멀리봤을 때 솔로로서 오랫동안 활동할 발판이 될거임
그래서 지금 에너지 다 갈아넣는거고
이 연차에 이정도로 스케줄 짜고 다 소화하는것도 거의 없는 일임
비하인드 분량 적은건 아쉽지만
이연차에 이정도로 매일 떡밥나오게 일하는게 대단한거임
소속 아티는 느는데 인력에는 제한이 있으니까
만족스럽진 않겠지만
무슨 팬들을 자원으로 쓰는거같다 호의가 당연해진다 같은
쌉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음
지금도 안쉬고 최대치로 일하는거 같아보임
재중이도 인코드도
그리고 지금 연차에 이렇게 성장하는 아티도 없어
여러 성과들이 눈에 보이잖아
퇴보하거나 그나마 유지라도 하면 다행이다 소리듣는데
지금도 발전하고있잖음
응원밖에 할게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