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이가 솔로로 여러 스케줄 소화하고 열일하는건 팬이면 다 알고 고마운건 맞는데 기본인 공계 운영도 진짜 꼭 필요한? 굵직한? 것만 올리고 제대로 운영 못하고 있고 김재중 개인 계정 만들라니까 아직도 안만들고 재중이는 계속 인코드 계정으로 하고 있는 이 상황도 진짜 답답해


그리고 무슨 어그로가 꼈다니 이상한 소리 하는데 맨처음에 개소리하는 병신 같은 39.7 말고는 다 말할수있는 부분이고 어그로로 몰아갈 내용 전혀 없어 ㅇㅇ


요즘 덕질하는 사람들 공계가 안떠먹여주면 보지도 않고 더 떠먹여달라고 요구하고 아카이빙 열심히 하고 계속 공계로서 소통을 해야 유입도 생기고 덕질도 수월해진다고 생각함


하나하나 다 나열하면 끝도 없는데 아무튼 공계 분리도 안하고 운영도 꼼꼼하게 안해서 진짜 속뒤집어진다 난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뭐라 한다면서 욕할게 아니라 나중에 더 큰 실수나 잘못 저지르지 않게 조금만 잘못해도 바로 고치라고 요구하고 초반에 피드백을 미친듯이 넣어서 욕을 먹더라도 빨리 깨닫고 깔끔하게 확실하게 반영해서 실수도 하지 말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지금처럼 어그로니 뭐니 누구빠니 이런 말이나 하면서 소속사가 일 제대로 못해서 피드백하는걸 어그로로 몰아서 돌판에서 최악이라는 입막음 해서 할말도 못하게 만들고 눈치 보게 만들어서 판 죽이는일 없어야돼 


덕질 요소 중에 소속사 일하는게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거 쉽게 넘길 일 아니고 따져야 한다면 계속 따지고 고치게 해야돼 인코드(=회사, 즉 인격체인 김재중이 아님)한테 말하는걸 재중이한테 하는 말로 받아들여서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안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