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가든은 신인 데뷔 전인데 이번 앨범은 신인 데뷔하고 첫 앨범

(시퀀스가 있었지만 이건 스페셜 싱글 느낌이였으니까)


신인 앨범 구성, 곡이랑 뮤비 퀄리티, 헤메코, SNS 등등 보면 (특히 헤메코) 이번에 또 헤메코 엉망에 앨범 구성 별로면 기분이 좋진 않을 것 같음ㅠ


솔직히 곡은 재중이가 늘 잘 고르고 잘 소화하니까 큰 걱정 없는데 재중이만의 능력보다는 그외 다른 사람들의 능력이 많이 필요한 앨범 구성이나 디자인은 진짜 이번에 신인 때문에 더 기대도 걱정도 됨


뮤비는 요즘 뮤비 어떻게 나오는지 알고 신경 많이 쓰면 분명 팬들 반응도 처음 보자마자 좋다는 말 쏟아질 텐데 단순무식하게 말하면 퀄리티는 돈을 얼마나 쓰냐에 따라 달라지니까 너무 적은 티가 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 


그리고 노래 퀄리티만큼 중요한게 헤메코인데 진짜 최근 스타일링 보면 욕이 안 나오는 날 찾기 힘들 정도로 맨날 서로 피곤하게 말 나오는데 제발 이번에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팬들이 싫어하고 하지 말라는 것들 안 하고 지루하지 않게 트렌디하고 체형에 맞고 피부톤에 맞는 좋은 스타일링 보고 싶음


신인 헤메코도 재중이가 하나하나 엄청 신경쓴다는데 정작 재중이 결과물은 이상하면 팬들 마음이 너무 심란할 듯 ㅎㅎ..


특히 신인 한 멤버 머리 스타일 바꾸고 엄청 바이럴 됐고 그룹 자체도 무대 뜰 때마다 헤메코 너무 잘한다고 스타일리스트들 칭찬을 그렇게 하는데 제발 재중이한테도 그런 말이 나올 수 있길 바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