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자리에 계셔서 나가실때 잠깐 말 걸어봤는데 ㅋㅋ

찐팬 맞으신거 같더라 ㅋㅋ

트라이앵글 긴머리때부터 팬이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길게 얘기하게되면 민페 되는거 같아서

"형 사랑해요!!" 로 끝내셨다고 ㅋㅋ

남팬이 여자친구를 데려오셨다니

괜히 내가 뿌듯한 기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