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콘서트에서 그렇게 신나게 즐겼는데

오늘 차안에서 그 신남을 즐길려고 틀었다가 눈물날거 같아서 열심히 참았어

가사가 

가사를 전하는 재중 목소리가

다 덤벼봐 다 삼켜봐 할 수 있다면 해봐 


나 새삼 치열하게 살았구나 싶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