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이 평소 말, 그리고 재중이 인품으로 보면 그럴거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ㅈㅋ님께서 재지피티라고 하는 말, 후배아티들 질문에 꼼꼼히 답해주고 어려울 때 가능한 선에서 도움을 주고 좋은 영향을 주려고 하는 모습에서 오늘 또 반함
진짜 멋지다
그 정도 경력에 그 정도 위치라고 다 그럴 수 있는 게 아닐텐데
인싸인 이유가 있고 주변에서 사랑하는 이유가 있는 내 멋진 아티
정말 자랑스러웠지만 더 자랑스럽고 어디서나 자랑하고 싶은 내 아티
역시 우리들은 대단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거였어
외모부터 인성까지 알아보는 참눈을 가진 베이비스라 뿌듯해
아 멋지다 재중아
노래는 당연하고 거기다 유머 인성 사회성 같은게 너무 부럽고 멋져보여서 헤어나질 못함
넘 멋진 사람
뭐 있으면 재중이형한테 물어본다잖아 사회생활 하면 알지 주변에 이런 선배 없다는거 더군다나 너 아니면 내가 죽는 연예계에서 정말 대단히 멋진 사람이야
맞아 그래서 더 감동인듯 회사생활보다 더 경쟁이 심한 곳에서 선한 마음으로 다 잘되길 도와줄 수 있는 대인배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생각해보니 더 감동이야
마자 술마실때도 후배걱정 마니해준다는 장ㄱㅅ님 말도생각나고ㅜ 진짜 상상이상으로 따뜻하고 그릇도크고!!!
김재중 같은사람 진짜 없어
자랑하고싶다
갈수록 내적친밀감이 더 생김을 느껴
말은 번지르르 잘해도 딱 기득권에 붙어서 잘나가는 사람 보면, 보통 그게 인간의 본성인데 재중이는 그렇게 고초를 겪고 데이고 그러면서도 사람 참 좋아해 특이한 케이스긴 해 그래서 고생도 더 하는거 같은데 ㅋㅋ
그래서 선배배우가 했던 '재중이가 사람들한테 참 잘하는데 그래서 속상하다'는 말이 이해가 되잖아
진짜 그냥 선함의 표본이야 사람을 무서워하면서도 절대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후배들을 도와주는 그 마음이 선함 그 자체
놀면서 사람들 전화받고 질문에 다 응해주는것도 힘들더라 이런저런 사정들 딘 들어주고 같은 말 반복도 많이 하게되는데 이게 쌓이니까 마음도 맘이지만 몸도 되게 지치더라 근데 재중인 바빠도 너무 바쁜사람이잖아 그런 상황에서 저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진짜 존경스러움
맞아 나도 나 한 몸 건사하기 바빠서 모른척할때도 있거든 존경스러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