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업을 하는데 왜 지인이라는 이유로
폭탄들을 안고 가는거지….? ㅜㅜ
일을 잘하면 지인들이랑 일해도 머라 안하는데…
아트디렉터도 겸업 하는거 같고.. (뭐 업계에 프리랜서로 하는 사람 많기는 함..) 그래도 좀 우선 순위라는게 있지않나.. 그냥 정말 혼자 마음고생 할것 같아서 그것도 화나
내 사업을 하는데 왜 지인이라는 이유로
폭탄들을 안고 가는거지….? ㅜㅜ
일을 잘하면 지인들이랑 일해도 머라 안하는데…
아트디렉터도 겸업 하는거 같고.. (뭐 업계에 프리랜서로 하는 사람 많기는 함..) 그래도 좀 우선 순위라는게 있지않나.. 그냥 정말 혼자 마음고생 할것 같아서 그것도 화나
사업은 원래가 99퍼 인맥이야 게다가 엔터는 100퍼 200퍼 ㅠ 너무 답답한 맘은 잘 알지
능력이 되는 거면 알겠는데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 끼고 하니까 문제지
그 지인이 누군대 노현태?
ㅊㅇㄹ
@글쓴 김갤러(121.160) 아 코디얘기구나
아예 모르는 사람 앉히는 것 보단 아는 사람이 일하기엔 편하니까
인맥 없이 경력자가 누가 신생에 가서 ㅈ뱅이침?
성격상 정때문에 안고가는거 백퍼임
이런 궁예 좀 하지마
병신아 병신아
폭탄 인 거 알지만 나한테는 안터질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지
재중이라고 얘네들이 이렇게 지지리도 일 못 할 줄 알았겠냐 걍 발을 잘못 담가 버린 건데 뺄 수가 없는 좆같은 상황인 거지;;
ㅇㅏ…
이거지 시발
일 존나게 못한다는거도 모를듯
심각한 건 모르는 거 일 수도 있음.. 그리고 회사 운영한다면 냉정하게 자를 수도 있어야함 무슨 자선 사업가도 아니고
재중이가 힘들게 번돈으로 능력 없는 애들 일자리 창출, 고용안정에 기여하는거지
ㅋ
ㅇㄹ이가 아트디렉터야? 그게뭔데
크레딧에 적힌 아트디렉터 있음
사업하려면 그냥 못하는 애들은 시간주고 발전없으면 잘라야돼 사업이 무슨 봉사냐 돈이 무한정도 아니고 이건 모두에게 고통이야 코디나 디자인 보면 어디 취미로 하는 사람보다 더 못하니 왜 돈주고 쓰는지 이해 불가임 저런거 제대로 하는 사람 없으면 그냥 밑빠진 독에 물붇는거임 코디 디자인 전부 겉포장인데 안 속알맹이가 좋아도 포장 쓰레기면 열지도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