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초대받은 사람 느낌이 더 강했다면

올해는 한 일원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랄까

야이들 성장하는거 재중이가 직접 느끼고 언급 하는것도 좋았고

아이들도 재중이 편해 하는것 같고

이래저래 너무 따뜻하고 감동이었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