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온 의견은 곡 하나 정해서 그 곡 끝나고 사랑해 한 번 다같이 외치고, 재중이 찐 막 인사하고 들어갈때 [김재중 사랑해 1번 -> 사랑해 3번 -> 재중아 사랑해 1번 -> 사랑해 3번] 무한반복 하자는건데 타이밍과 문구 모두 확정해야하니까 의견 많이 부탁해!
*응원이벤트 불판
인코드개업서폿..(jaejoonga)
2025-12-14 20:00:0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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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하나 끝내고 사랑해는 좋음 근데 재중이 들어갈때까지 사랑해 하는건 좀 어수선(?)할거같음 재중이 못들어가고 유야무야 끝날 것 같달까
차라리 한문장씩 어때? 처음에 곡 하나 끝나고는 재중아 사랑해 / 재중이 찐막 퇴장전엔 재중아 우리가 진짜 많이 사랑해 이런식
재중이 계속 고개숙이고있는데 그때 그냥 외치는거라 상관없을거같은데 인사하면서 듣고있거나 고개들고 듣게될거같음
외치는거 반대야
22
첫댓에 동의! 무한 반복하면 들어갈 타이밍 애매하니까 처음 노래이벤트 끝나고 [재중아 사랑해] 마지막 퇴장 전 [영원히 함께해]
이거좋다
문장 의도가 40 4(사)랑해여서 사랑해로 아이디어낸거건데
마지막 퇴장 전 [영원히 사랑해]로 바꾸면?
@ㅇㅇ(118.235) 4 강조하고 싶은거면 [영원히 사랑해] 괜찮은 듯
나도 그냥 이 정도? 너무 길면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
22 너무 길게 하면 한 목소리로 외쳐지지가 않을 것 같음 그냥 웅성웅성으로 끝날 것 같은
그럼 원댓이랑 밑댓 종합해서 노래 하나 끝나고 [재중아 사랑해] 마지막 퇴장 전 인사 처음 시작할때 [김재중 사랑해 -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 - 사랑해] 그리고 진짜 최종 마지막 문? 앞에서 인사할때 [영원히 사랑해] 이렇게 하면 어때..??? 퇴장 전 첫인사때 저정도만 해도 딱 간결하고 임팩트있게 사랑해 잘 채울 수 있을거 같고 마지막에 피날레까지
무한반복 하면 들어갈 타이밍 애매하거나 어수선할 것 같다는 의견도 이해가긴 하는데 내 생각엔 재중이가 공연 짬이 얼마인지 생각하면.. 알아서 잘 받고 잘 끝낼 것 같아 40이라 4랑해 의미로 사랑해로 가득 채우며 끝내자는 의미도 좋고
근데 계속 상상해 보니까 김재중 사랑해 -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 - 사랑해 이렇게가 더 나을 것 같은 느낌? 이름도 더 많이 부를 수 있고 더 단순한 규칙이라 쉬울 것 같아
근데 실제로 입으로 외쳐보면 김재중 사랑해 -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 - 사랑해는 그냥 이름 끝마다 사랑해를 2번씩 외치는 느낌이라 좀 애매함
@ㅇㅇ(211.226) 정확히 말하자면 재중이가 애매하다기보다는 여러 국적 팬들이 꽤 오랫동안 박자맞춰 외치는 게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
나는 끝날 때 계속 외쳐주는 거 좋을 것 같은데 단순반복하는 거라 어렵지도 않고 재중이 이름 불러 주는 거 좋아하잖아
@김갤러2(121.161) 전광판에 카운트다운이랑 문구 띄워주면 국적이고 뭐고 상관없긴해 팬이면 다 할수있어 이정도는
앵콜 등장하고나면 보통 1곡 - 멘트 -1곡 이렇게 하잖아 첫번째 1곡 끝나고나서 [재중아 사랑해] 하고 마지막 1곡 끝나고나서 [재중아 우리가 항상 응원해] 이건 어때? 걍 재중이 요즘 고민 많겠다싶어서 다같이 응원하는 마음 전하고 싶어서 멘트는 바꿔도 됨
응원해 문장 자체가 문제는 아닌데 노래 끝나고는 좀 안어울린다 해야하나? 좀 어색한거같아 차라리 마지막에 하자는 영원히 사랑해 대신 하면 괜찮을듯 싶은데 또 사랑에서 벗어나는건가 싶고 한문장 정도는 상관없나 싶기도 하고
근데 이게 공연장 전체가 할수있으려나
미리 배너 뒷면에도 써놓고 전광판에 안내멘트랑 3,2,1 띄워야할듯
일단 노래 한 곡 끝나고 재중아 사랑해 외치는건 다 찬성하는 분위기니까 하고, 그 곡은 앵콜 첫곡으로 하자는 댓이 있어서 일단 그렇게 진행할게 이제 ㄹㅇ 찐막 퇴장때 뭐라고 외칠지만 정하면 될 것 같아 지금 계속 연달아 외치냐 한문장만 외치냐로 갈리는 것 같아서
위에 이 댓글 (마지막 퇴장 전 인사 처음 시작할때 [김재중 사랑해 -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 - 사랑해] 그리고 진짜 최종 마지막 문? 앞에서 인사할때 [영원히 사랑해] 이렇게 하면 어때..??? 퇴장 전 첫인사때 저정도만 해도 딱 간결하고 임팩트있게 사랑해 잘 채울 수 있을거 같고 마지막에 피날레까지) 이렇게 괜찮은 듯 근데 영원히 앞에 이름 붙이고
김재중 사랑해-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 - 사랑해는 반대임 그냥 김재중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가 나아 이름1번 사랑해 2번이라 직접 외쳐보면 어색함
(마지막 퇴장 전 인사 처음시작할때) 이게 막곡 끝난 직후 말하는거지? 반주는 안끊기고 재중이가 허리 숙여 인사하는 그 타이밍? 그럼 그냥 간단하게 사랑해만 연호하는게..
@ㅇㅇ(106.101) 사랑해 한번 더 하는거 좋은데? 김재중 사랑해 (세박자 쉬고) 다시 사랑해~ 사랑해 강조되고 애틋하고 귀여워
@ㅇㅇ(59.16) 그 세박자 쉬는게 단체로 하기 어려울거같단 소리였음
@김갤러(106.101) 그 박자를 전광판에 띄워서 세어주잖아
@ㅇㅇ(211.36) 전광판은 첫 321만 해주지 노래방 가사도 아니고 그 다음 박자는 우리가 세야지.. 그리고 상상해보면 전광판에 [3, 2, 1, 김재중 사랑해 3, 2, 1 사랑해] 좀 이상하지 않아?
@ㅇㅇ(106.101) 안이상한데? ㅋㅋㅋ 전광판 그렇게 만들어서 보고 하게 해야지 뭔 소리야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
사랑해 정도는 전광판에 321 띄우고 같이 3번정도 연달아 외쳐도 괜찮지 않을까?
불판 이제 들어왔는데 [김재중 사랑해 1번 -> 사랑해 3번 -> 재중아 사랑해 1번 -> 사랑해 3번] 이거 너무 어려울거같음 안그래도 공연장에 외국인들 많은데 사랑해만 무한반복해도 충분할 거 같은..
그래서 위에 다른 방법 제안 나왔잖아 그리고 외국인인거 상관없어 요즘 다른 돌들도 마찬가지지만 외국인 많다고 외국인에 맞추냐 개념있는 정상 외국팬들은 멀쩡히 잘만 함 김재중 사랑해도 못하면 꺼지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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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주면 시작은 잘해도 끝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아서.. 반복 원하면 사이드 인사할때 최대한 단순하게 [사랑해] 세 글자만 반복하고 찐막퇴장인사때 [영원히 사랑해] 하던가 아님 그냥 퇴장할때만 [영원히 사랑해] 하는 게 나을 듯
김재중 사랑해 - 사랑해 - 재중아 사랑해 - 사랑해 이 정도도 안 된다는 건 솔직히 이해 못하겠어 ㅠ 이 네 번을 못 맞춘다고? 심지어 어려운 말도 아니라 진심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 그리고 사랑해만 반복하면 너무 늘어질 수 있고 합 안 맞고 웅성웅성 될 가능성 높아 멘트 정해서 딱 딱 외쳐야지
타이밍 딱 맞춰진 떼창도 성공하기 힘든데 가능할까 싶은데..
23제파인가 그때 생각해보면 절대 이렇게까지 걱정할게 아니라니까 다들 왜이러지 좀 심하네 카운트다운 전광판으로 띄워주고 미리 공지도 하고 배너 뒤에도 쓸건데
22 2년전에 3,2,1 띄우고 한문장 말하는것도 실패해서 다시했던거 모르나 그리고 솔까 한번도 아니고 노래 끝날때 외치고 들어갈때 또 외치고 별로 그렇게 감동 없을거가튼디.. 텍스트만 읽었을땐 저게 뭐지 싶은데 나만 그런걸까봐 조용히 있었음 그리고 퇴장전엔 전광판에 재중이 얼굴 나와야하는데 3,2,1 계속 나오는것도 별로..
@ㅇㅇ(211.234) 불판 혼자 쓰는거 아니니까 반대의견도 받아들었음해
@ㅇㅇ(223.39) 22
@ㅇㅇ(223.39) 반대의견 안받아들인다고 한 적 없어 니멋대로 생각하고 오바하고 충고질하지마
@ㅇㅇ(211.234) 뭔 말을 이렇게 하냐 싸우려고 들어?
@ㅇㅇ(211.246) 괜찮으니까 그냥 두자..ㅋㅋ
그냥 앵콜 첫 곡에 배너들고 첫 곡 끝나자마자 다같이 김재중 사랑해 외치는걸로 끝내면 안됨? 같은 문장을 여러 타이밍에 외치는거 난이도도 높아보이고 아무튼 좀 그럼
좋음
나도 이거
나도 이거
ㄴㄷ
그럼 이거랑 진짜 마지막 들어가는 문앞에서 인사할 때 김재중 영원히 사랑해 까지 하는 거 어떨까? 이거 하나만 하기엔 좀 부족하기도 하고 처음 의견 낸 잴러 취지에 조금이라도 더 맞았으면 하기도 해,,, 재중이가 강조해서 말하고 그게 반영된 이번 제파 제목이랑도 맞잖아
ㄴ 난 좋아
@ㅇㅇ(14.37) 괜찮은듯
@ㅇㅇ(14.37) 나도 동의
@ㅇㅇ(14.37) 갤럭시 우주는 영원함을 의미하니까 갤럭시1986이랑도 맞는 느낌이다 ㅋㅋ 좋아
ㄴㄷ 동의 젤 깔끔
@ㅇㅇ(14.37) 좋아좋아ㅏ
@ㅇㅇ(14.37) 이때도 화면에 띄움?
@ㅇㅇ(14.37) 이거좋다
김재중 사랑해만 외치는거 조금 심심한데 플러스로 오랜만에 지켜줄게 떼창은 어때? 떼창 안한지 꽤 된거같아서.. 요즘 재중이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혹시라도 지켜줄게 이번에 하면..?
좋은데 윗댓 말대로 셋리에 있으면 애매해지긴하다 그래도 우선 신청하면 연출팀에서 알아서 정해주지 않을까?
나도 떼창 좋아
근데 외치는 거 좀 안 맞아도 뭐라고 하는지는 알아들을 수 있는 문구니까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 사랑한다고 마음껏 외쳤음 좋겠어
다들 의견 고마워 이만 슬슬 불판 정리할게 앵콜 첫 곡때 배너 들고 첫 곡 끝나자마자 [김재중 사랑해] 외치기, 재중이 찐막 퇴장 직전에 문앞에 섰을때 [김재중 영원히 사랑해] 외치기, 지켜줄게 떼창 신청 이렇게 하는걸로 할게!
ㅇㅋㅇㅋ
ㅇㅇ 수고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