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게 없었던 길을 지나 오늘을 만들어낸 재중아,
어제의 우리가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어
네가 향하는 길을 따라 내일도 함께 갈게
마음을 다해 축하해!
-DC 김재중 갤러리-
투표결과 2번이 채택됐어! 투표해준 횽들 고마워 바로 글 썼어야하는데 현생때문에 확인이 조금 늦었어
그런데 투표글에 의견이 하나 달렸는데 축하부분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으면 좋겠다고
[당연한 게 하나도 없던 길을 지나 오늘을 만들어낸 재중아,
우리가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어
네가 향하는 길을 따라 내일도 함께 걸어갈게
13년 만의 한국 지상파 연말 시상식 참석 온 마음 다해 진심으로 축하해]
이렇게 수정하자고 의견낸 횽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응모는 2번 횽이 해준거고 투표해준 횽들도 원래 문구 보고 해준거니까 2번 횽이 ㄴㄴ라면 그냥 원래대로 넣을 거고 6시 전에 2번횽이 갤 안들어와서 못 봐도 그냥 원래대로 넣으려고 해
마지막에 김재중 갤러리 쓴 부분 말야 – 언제까지나 널 믿고 사랑할 DC 김재중 갤러리 – 이걸로 하는것까지 얘기해볼수 있을까?? 잴러가 쓴 내용이랑 이어지면서 더 메시지 카드가 예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야!
근데 내용이 바뀐건 아니고 더 자연스럽긴 해서 좋은데
2번문구 내가 썼는데 윗댓 포함 찬성이야 안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넣어서 수정하고 싶었어ㅋㅋㅋ
ㅇㅋㅇㅋ 그럼 마지막 DC 갤러리까지 수정해서 전달할게 고마워!! 문구 너무 이쁘다
좋다 좋다
난 바뀐것도 좋음ㅋㅋ
참견미안,, '한국'은 빼도 되지않을까 그리고 참석에? 참석을?라고하면 더 자연스러울것 같은데
괜찮은데? 그리고 한국인게 의미있는거 맞긴 하잖아
참석에가 어디있는거지? [13년 만의 한국 지상파 연말 시상식 참석 온 마음 다해 진심으로 축하해] 여기 말하는건가?
@ㅇㅇ(118.235) ㅋㅋㅋ아니 그냥 참석인데 참석을? 참석에?로 하는게 더 낫지않냐 이 말인 것 같은데
@ㅇㅇ(117.111) 아 ㅋㅋㅋ 그런거면 참석을 이 더 나아보인다ㅋㅋ
아 13년 만의 지상파 시상식 참석 온 마음 다해 진심으로 축하해
이미 수정 끝났으니까 이걸로 끝내자 더이상 수정은 너무 불필요해보여 총대횽이 이미 전달한다 말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