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어도 해야겠어도 내년은 아닌 것 같다 진짜 .. 


올해 특히 하반기에 베이비스들 많이 지치고 마음 비우거나 포기하거나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최악의 상황인데, 


아무리 왔다 갔다 하고 중간에 한국 떡밥이 아예 없지 않다 해도 이 와중에 그렇게 긴 투어라니 하아 


일활이 독점하고 길어지고 1년에 한번 제파에서나 겨우 보고 지치고 많이 떠났던 과거가 다시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그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때랑은 다른 힘든 조건이 새로 생겼고 그 심한 걸 격하게 겪었기 때문에 이젠 더 약해도 그런 상황 자체를 더이상 버티기 힘들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