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 라이브를 보고 인스타 글을 보니까
재중이 진심이 느껴지고
재중이 22년이 느껴졌다
정말 수많은 파도가 헛된게 아니었구나

이젠 정말 어른이 되어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겨낼 힘도 지혜도 생긴것같다
한켠,걱정했던 것들도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 진짜 짧다
벌써 22주년
브레이크 걸렸던 시간이 아쉬웠던만큼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해보고 싶은것들 도전하면서 본인인생 잘 가꿔갈거란 믿음이 전해졌다
팬으로써 할 수 있는건 응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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