잴러들 안녕
응원구호 이벤트 관련해서 연출사랑 늦은 시간까지 메일 나누다가 잴러들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글 썼어

원래 우리가 하려던 게

1. 앵콜 첫 곡 끝나자마자 '재중아 좋아해' 외치기
2. 앵콜 막곡 끝나고 재중이 인사하고 찐으로 퇴장하기 직전에 '재중아 영원히 사랑해' 외치기

이거였잖아

근데 1은 문제가 없는데 2는 연출상 전광판에 '3, 2, 1 재중아 영원히 사랑해' 문구 영상을 띄울 수가 없나봐

그래서 연출사랑 지금 png(누끼)식 영상으로는 가능한지 확인중이긴 한데 안되면 구호 타이밍을 한번으로 줄이거나 다른 타이밍으로 바꿔야할 것 같은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 이왕이면 png식 영상이 가능한지 확인 다 해보고 나서 글 쓰고 싶었는데 배너 인쇄 문제도 있고 시간이 없어서 내일 점심 전으로 팬들이 원하는 대체 타이밍을 연출사에 전달해야할 것 같아

우선 연출사에선 앵콜 전 마지막곡 가창 직후 / 앵콜 첫곡 끝난 직후 이렇게 2번으로 제의주셨는데 앵콜 전 마지막곡 가창 직후면 재중이가 무대에서 내려간 후라 내가 거절한 상태야


의견 내일 오전까지 받고 점심쯤에 의견 전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