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티 추가돼서 1차 감동인데 잴러들이 말한 것처럼 오늘 어제보다 더 잘불러서 또 감동이고 너무 너무 좋은데 뭐라고 더 표현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 세 곡의 흐름 호흡이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