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켜줄게만의 분위기가 있는데 오랜만에 그 분위기 느낄 수 있던 것도 너무 좋았고 같이 부른 것도 너무 좋았다 진짜 ㅠㅠ 


근데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우리가 좀 헤맨 건 아쉬움 포인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