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켜줄게만의 분위기가 있는데 오랜만에 그 분위기 느낄 수 있던 것도 너무 좋았고 같이 부른 것도 너무 좋았다 진짜 ㅠㅠ 근데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우리가 좀 헤맨 건 아쉬움 포인트 ㅋㅋㅋ
지켜줄게 오랜만이라 더 감동ㅋㅋㅋ 아 맞다 이랬었지 하면서 추억에 잠김
순간 가사가 기억이 안 나서 멜로디만 흥얼거렸지만ㅋㅋㅋ 몽글몽글했음
어제 지켜줄게 끝나고 눈가 촉촉해진거 봤어?
지켜줄게가 콘에서 들으면 눈물 맺히는ㅋㅋㅋㅋ 뭔가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야 ㅠㅠ 아련
완전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