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는 처음인데 시작하자마자 그런 극락을 보여주니까 너무 놀라서 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입 벌리고 봤는데 뭔가 눈 감고 들어보고싶은거야,,, 너무 좋아서

주변 베이비스들 중에 혹시라도 어쩌다 흘깃 보고 졸거나 잔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해서 고민하긴했는데 다시 오지 않는 순간이니까 그리고 사실 누가 보겠어 재중이 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괜한 걱정

암튼 그래서 눈 감고 재중이 목소리만 가득 울려펴지는 원키스 듣는데 너무 행복해서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어 진짜 너무 잊지못할 순간이야 ㅠㅠ 

만약 이번 원키스 시작 부분처럼 재중이 목소리로만 완전 무반주나 아님 거의 무반주로 부르면 꼭 눈 감고 들어봐 너무 행복하고 감동이고 종교 없는데 종교 있는 사람처럼 손을 꼬옥 모으게 됨ㅋㅋㅋㅋㅋ